영화 극한직업 : 쏴! 웃음을! 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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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 가족이 출동했다.솔직히 재밋었지만 내 취향은 아닌데,반전은그래도 가서보니 내가 제일 많이 웃었다.ㅎㅎ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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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디엘런의 영화 속 장면은언제봐도 즐겁다고 생각한다.물론 이 영화도 그렇다.그리고 인정사정볼것 없다의마지막액션씬도….모방은 실패를 하게하지 않는다그래도 재밋다는 것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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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거리를 보면실적없는 마약단속반이어쩌다통닭집 사장님이되고결국 범죄를 소탕한다는 이야기이다.이게 전부다.그런데 과정이 참 재밋다.이병헌 감독의 스타일이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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킬링타임용으로가족영화로도 추천(중간에 잔인한 장면이 한컷있다. 참고로 아이는 15세, 12세가 봤다.)​뭐 작품성이나 감동이나 눈물그런걸 기대하지는 마라.웃음으로 정주행이다.(한 우물만 !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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